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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08.03.2023

     

    시원한 바람 부는 창가에 앉아

    먼 하늘 바라보며 너를 그려 난

     

    어쩔수 없는 난 바보인가봐

    사계절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아

     

    후휘한들 소용없다해도 

    난 널 애타게 생각해

   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 

    웃어줄께 널 만나면 

     

    For you 난 아파도 좋아 

    함께하는 동안 너에게 상처만 남겨준 나니까

    But you 니가 원한 사랑

    나보다 난 사람 만나 행복해 

    날 잊을 만큼만은 아니길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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